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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무서운 썰 원제목 : 돌고 도는 무서운 이야기 제가 아는 무서운 얘기들혹은 겪었던 이야기들을 해 볼 생각이에요🫣 새삼 부끄럽소  혹시라도 들어봤던 얘기거나 안 무서워도 화내기 없음 퉤퉤퉤ㅔ😵------------------------------------------------------------------------------------------------------------------------------------------------- 1. 스토커    일본의 인기 많은 유부남 가수 이야기에요    아무리 인기가 많은 가수라도 팬이 많으면 안티도 많은 거 잖아요    그 역시 그랬다고 해요.      하루는 그가 모처럼 집에서 쉬고 있는데 전화가 한통 걸려왔어요    '30일 후에 당신의 가족이 위험.. 2024. 7. 16.
정비사가 만난 빌런들 썰...3 원제목 : 차정비 하면서 봤던 빌런들 -3 정비하면서 만나본 기상천외한 빌런들을 소개하는 시간 그 세번째  1. 빨간불 빌런(아줌마)    차 계기판에 붉은 빛이 계속들어온다고 차량 입고 함.  2. 후진 겨고금 빌런(아저씨)    후진을 넣으면 띵띵띵 하는 소리가 계속난다고 존1나 극대노를 하더라    후방 감지 센서 작동소리더라  3. 노라이트 빌런(아줌마)    라이트가 안들어와요     라이트를 안켰어요  4. 라디오 주파수 빌런(아줌마)    라디오 주파수가 안잡힌다고 차량입고함    보니까 라디오 안테나를  뽑아놨더라    주차장 높이 때문에 안테나 뽑았다는데    끼워야 주파수가 잡히지 하  5. 블랙박스 빌런(아저씨)    얼굴 씨뻘걷게 하고 왔다 음주의 기운이 존나 느껴진다    쉐보레 .. 2024. 7. 15.
정비사가 만난 빌런들 썰...2 원제목 : 차정비 하면서 본 빌런들 - 2  대충 기름밥 먹고 사는 게이다1편이 그렇게 흥할줄을 몰랐다. 고맙다그래서 2탄을 들고왔다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은 좀 많이 블랙이라서내가 전화상담도 해야하고 손님 맞이도 해야하고 접수도 해야하고 현장업무-정비도 해야하고 돈계산도 해야하고 전산업무도 해야하고 씨발 이게 회사냐 위의 이유때문에 다양한 경우의 상황을 마주하고 있고세상에는 상상이상으로 말도 안되는 개 병신같은 일들이 일어 난다는 것을 알라줬으면 좋겠다.이 시리즈 내용은 모두 내가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1. 114빌런 (아줌마)    전화가 와서 내가 받았다.    나 : 안녕하세요 쉐보레 ㅇㅇ 지점입니다.    빌런 : 쉐보레 ㅇㅇ 지점입니까?    나 : 예 ㅇㅇ 지점입니다.    빌런 .. 2024. 7. 13.
정비사가 만난 빌런들 썰 원제목 : 차정비 하면서 봤던 빌런들 대충 기름밥 먹고 사는 게이다그냥 정비하면서 봤던 재밌는 고객님들 몇명만 적고간다. 1. 내리막 후진빌런    내리막 2단 주행중에 'D'에 넣는다는 걸 'R'에 넣어가지고 차량입고 2. 퀴즈쇼 빌런    전화문의 받는 중에 자기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벌레같이 생긴 경고등이 점등됐다고    먼지 알려달라 하는데 내가 무슨 사람처럼 생겼습니까 차처럼 생겼습니까 묻는데    그냥 자꾸 벌레처럼 생겼다고 함    폰 번호 알려주고 사진찍어 보내달라했더니       문 다시 닫아보고 사라지는지 확인해보라 하니까 부끄러운지 전화 끊김 3. 에어컨 빌런    에어컨 안나온다고 개 극대노를 하더라.       A/C버튼 안눌렀더라 4. 히터빌런    에어컨 빌런이 겨울이 되어.. 2024.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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